↔연기인분(緣起因分). 화엄종에서 부처님이 깨달으신 만유 제법의 본성은 바다와 같이 넓고 깊어 끝이 없는 것을 성해라 하며, 이런 절대의 경지는 증오한 이(果人)만이 아는 분제(分齊)임으로 과분이라 함.
[카테고리:] 불교용어
참잡 (參雜)
참착 간잡(參錯間雜). 여러 가지가 섞여서 순일하지 못함.
중보현암 (中普賢庵)
충청북도 보은군 내속리면 사내리 속리산에 있던 절, 법주사에 딸렸던 암자.
불교자료창고
↔연기인분(緣起因分). 화엄종에서 부처님이 깨달으신 만유 제법의 본성은 바다와 같이 넓고 깊어 끝이 없는 것을 성해라 하며, 이런 절대의 경지는 증오한 이(果人)만이 아는 분제(分齊)임으로 과분이라 함.
참착 간잡(參錯間雜). 여러 가지가 섞여서 순일하지 못함.
충청북도 보은군 내속리면 사내리 속리산에 있던 절, 법주사에 딸렸던 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