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hidharmasamuccaya. 7권. K-572, T-1605. 당(唐)나라 때 현장(玄?)이 대자은사(大慈恩寺)에서 652년 2월에 번역을 시작하여 4월에 완성하였거나, 또는 656년에서 661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줄여서 『아비달마집론』 · 『집론』이라고 하며, 별칭으로 『대법론』 · 『아비담집론』이라고도 한다. 유가행파의 교의를 아비달마적으로 분류해서 주석한 것으로, 무착(無着)이 저술하였다. 그 구성은 2분(分) 8품으로 이루어져 있다. 본사분(本事分)의 제1 ?삼법품(三法品)?에서는 온(蘊) · 계(界) · 처(處)의 3법을 기(幾) ·… 대승아비달마집론 (大乘阿毘達磨集論)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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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수 (品數)
경론에 대한 편장(篇章)의 수.
상계 (像季)
3시(時)의 하나. 부처님 멸도한 후 1천년을 지내고, 다음 1천년 동안을 상법시(像法時)라 하니, 정법시(正法時)와 비슷하게 수행한다는 뜻. 곧 상법 1천년 동안의 말기(末期). 또는 상법과 계법 시대라 하여 계법은 말법과 같다고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