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당의 전생이야기

법당의 전생이야기 이 이야기는 부처님이 기원정사에 계실 때, 어떤 거짓부리 비구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옛날 범여왕이 바하나시에서 나라를 다스리고 있을 때, 보살은 새로 태어났다. 그는 성장하여 많은 새들의 호위를 받으며 바다 한복판에 있는 어떤 외로운 섬에 살고 있었다. 그 때 가시국에 사는 어떤 상인은 방향을 알리는 까마귀 한 마리를 잡아 배에 싣고 바다로 나갔다. 그런데… 법당의 전생이야기 계속 읽기

민첩한 거위의 전생 이야기

민첩한 거위의 전생 이야기 이 이야기는 부처님이 기원정사에 계실 때, 다루하담마·수탄다의 교(敎)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부처님은 말씀하셨다. 『비구들이여, 비유로 말하리라. 그 힘이 뛰어나게 센 네 사람의 활 꾼이 있다. 그들은 기술이 교묘하고 솜씨가 아주 숙달하였다. 그들이 사방에 서 있을 때 어떤 사내가 와서 「힘이 뛰어나게 센 활 꾼 여러분, 그 교묘한 기술과 숙달된 솜씨로 사방에… 민첩한 거위의 전생 이야기 계속 읽기

원앙새의 전생이야기

원앙새의 전생이야기 이 이야기는 부처님이 기원정사에 계실 때, 어떤 탐욕스런 비구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전생에 의하면 그는 탐욕이 많아 비구의 일용품을 탐하였다. 그리하여 아사리와 화상의 의무는 돌보지 않고 아침 일찍 사위성에 들어가 비사자의 집에서 많은 음식과 함께 맛난 죽을 먹고, 낮에는 갖가지 맛난 맵쌀과 고기와 밥을 먹었지마는, 거기에도 만족하지 못하고 다시 기수급고독과 구살라왕등 이렇게 여러… 원앙새의 전생이야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