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차왕(十車王)의 전생이야기 이 이야기는 부처님이 기원정사에 계실 때, 아버지를 잃은 어떤 지주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옛날 바라나시성에서 십차(十車)라는 왕은 악행을 버리려고 정의로 나라를 다스리고 있었다. 그 때 1만 6천의 부인 중에서 제일 나이 많은 첫째 왕비는 두 사람의 왕자와 한 사람의 왕녀를 낳았다 맏아들을 라마라 하고, 둘째를 락카나라 하며 왕녀를 시타라 하였다. 그 뒤에 첫째… 십차왕(十車王)의 전생이야기 계속 읽기
[카테고리:] 불교설화
애욕의 전생이야기
애욕의 전생이야기 이 이야기는 부처님이 기원정사에 계실 때, 어떤 바라문에 대해서 하신 말씀이다. 사위성에 사는 어떤 바라문은 아치라봐티강가에 밭을 이루기 위해, 숲을 베어내어 개척하고 있다. 부처님은 그의 소질을 알으시고 행걸(行乞)하러 가는 길에 그의 곁으로 가서 정다이 인사를 나누었다. 「바라문이여, 무얼하고 있는가.」 「밭을 이루려고 개척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좋은 일입니다 부지런히 일하시오.」 부처님은 이렇게 말씀하시고 거기서 떠나셨다.… 애욕의 전생이야기 계속 읽기
참벗과 거짓벗의 전생이야기
참벗과 거짓벗의 전생이야기 이 이야기는 부처님이 기원정사에 계실 때, 구살라왕의 대신으로서 이행(利行)을 하는 자에 대해서 하신 말씀이다. 그 대신은 여러 가지로 왕을 이롭게 했다. 그래서 왕은 그를 너무 지나치게 존경하고 있었다. 다른 신하들은 그것을 시새워 「대왕님, 저 대신은 대왕님께 이롭지 않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면서, 이간을 붙이기 시작했다. 왕은 그를 잡아 조사해 보았지마는, 아무런 죄도… 참벗과 거짓벗의 전생이야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