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계대왕(大具戒大王)본생 이 전생 이야기는 부처님이 기원정사에 계셨을 때 노력을 중단한 어떤 비구에 대해말씀하신 것이다. 『옛날 부라후마닷타왕이 바라나시에서 그 나라를 다스리고 있을 때, 그 왕비는 보살을 낳아 이름 짓는 날에 그 이름을 실하바·쿠마라(구계태자)라 하였다. 그 뒤에 부왕이 세상을 떠나자 그는 왕위를 이어받아 마하-실라바·리아자(대구계왕)라 하여 경건하고 의로운 왕이 되었다. 왕은 바라나시의 네 문에 각 한 개씩과 중앙에… 대구계대왕(大具戒大王)본생 계속 읽기
[카테고리:] 불교설화
마카대바왕의 본생
마카대바왕의 본생 옛날 비례하국의 미틸라에 마카데비(마가)왕이 있었다. 신앙심이 두텁고 정법을 수호 하였는데 어느 날 왕은 그의 이발사에게 「내 머리에 횐 털이 보이거든 내게 알려라.」 분부하였다. 머리에 흰털이 생기자 이발사가 고했다. 「임금님의 머리에 흰털이 생겼습니다.」 하고 그것을 뽑아 손위에 놓으니 「오늘이야말로 내가 출가할 날이라.」 하고 그 왕위를 왕자에게 물려주고 떠났다. 부처님은 이야기를 마치고 나서 「그때의 이발사는… 마카대바왕의 본생 계속 읽기
대공작왕(大孔雀王)의 본생
대공작왕(大孔雀王)의 본생 이 이야기는 부처님이 기원정사에 때, 마음에 번민을 가진 어떤 비구에 말씀하신 것이다. 『옛날 범여왕이 바라나시에서 그 나라를 다스리고 있을 때, 보살은 그 이웃나라의 암공작의 태에 들었다. 그가 태 안에서 자랄 때, 그 어머니는 먹이를 구하다가 그 알을 낳아 땅바닥에 떨어뜨렸다. 그러나 그 어머니도 건강하고 뱀 같은 것이 와서 먹지 않았기 때문에 그 알은… 대공작왕(大孔雀王)의 본생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