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니의 왕생정토

정진니의 왕생정토

당나라 때의 니승으로 장안의 적선사에 있으면서 열성 있고 진실하게 염불하더니 하루는 제자들에게 말하기를

「다섯 달 동안에 열 번 부처님을 뵈왔고 또 보연화 위에 동자가 유회하는 것을 보았으니 나는 상품상생을 얻었노라. 」

하고 가부좌하고 화하니 서광이 절 안에 가득하였다.

<蓮宗集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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