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경즉 (究竟卽)

6즉(卽)의 하나. 우리에게 본래부터 갖추어진 불성이 온전히 나타나 이를 깨달을 지혜도 없고, 끊어 없앨 번뇌도 없는 가장 높고 원만한 자리. 곧 부처님을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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