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제보살 (常啼菩薩) ⓢ Sad?pral?pa 살타파륜(薩陀波崙)이라 음역. 『지도론』 제96에 있는 보살. 어렸을 때 울기를 잘 했고, 또 중생들이 고통 세계에 있음을 보고 운다고 하며, 또 부처님 없는 세상에 나서 공한림중(空閑林中)에서 걱정하며 울므로 용귀신이 이렇게 이름지었다 함. 16선신(善神)의 그림에는 『반야경』의 수호자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