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근 (慧懃)

(?~1117) 중국 스님. 북송때 서주(舒州) 사람. 자는 불감(佛鑑), 속성은 강(江)씨. 오조 법연(五祖法演) 밑에서 몇 해 동안 참선하다가 인가 받지 못함을 분하게 여겨 떠났다가, 뒤에 다시 돌아가서 제일좌(第一座)가 되고, 다음 법사(法嗣)가 되다. 1115년 건강(建康)의 장산에 있으면서 자의(紫衣)와 휘호(徽號)를 받고, 송 정화 7년에 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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