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미륵삼부경(彌勒三部經) – 미륵보살의 세상

미륵부처님의 중생 제도 ‘계획서’ 깨달음만이 윤회고 벗는 유일한 길 제시 우리는 어두운 밤을 위하여 전기 불을 밝혀두고, 비오는 날을 위해 우산을 준비해 둡니다. 그리고 계절이 바뀌는 것에 대비하여 철에 맞는 옷가지도 마련해 둡니다. 그렇다면 내 자신이 돌아갈 미래를 위하여서는 과연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가 하는 질문도 가질 수 있을 겁니다. 만약 우리들의 미래의 세계를 위하여 수행을… 14-미륵삼부경(彌勒三部經) – 미륵보살의 세상 계속 읽기

13-무량수경(無量壽經) – 서방정토로 가는 길

법장 스님 48願 감동적 서술 극락세계는 불자라면 누구나 할 것 없이 모두가 가보고 싶어하는 곳입니다. 더구나 그 극락세계를 건설하게 된 원인과 그곳에 가는 방법을 설한 경전이 있다면 꼭 읽어보고 싶어 할 겁니다. 이 바로 그러한 경전입니다. 의 범어는 슈카바티뷰하(Sukhavati-vyuha)인데 과 범본의 경명(經名)이 똑같기 때문에 을 “소경(小經)”이라 부르고 을 “대경(大經)”이라고 하며, 때로는 혹은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13-무량수경(無量壽經) – 서방정토로 가는 길 계속 읽기

12-대품반야경(大品般若經) – 공의 세계

육바라밀 실천 통한 공사상 설파 이만오천송(二萬五千頌)반야로 널리 알려져 은 게송 수가 ‘팔천송(八千頌)’인데 비해 은 ‘이만오천송(二萬五千頌)’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일명 라 부르고 있습니다. – (참고 : 소품반야경은 나중에 올릴 예정임) – 과 마찬가지로 역시 범본과 티벳트본이 있고, 한역으로는 404년에 구마라집이 완역한 이외에 동본이역(同本異譯)으로 축법호가 번역한(286) 과 무라차(無羅叉)가 번역한(291) 등이 있습니다. 이렇게 종류가 많다보니까 과 의 성립년대와… 12-대품반야경(大品般若經) – 공의 세계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