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의 구국불교 인도대륙의 남단 인도양 위에 떠 있는 스리랑카는 예로부터「동양의 진주」,「보석의 섬」으로 불리었다. 일반적으로 싱할라, 세일론으로 더 널러 알려진 이 나라는 기원전 3세기경에 상좌부 불교를 받아들인 이래 오늘날까지 가장 확실하게 상좌부 불교의 전통을 계승 발전시켜 오고 있다. 전설에 의하면 부처님은 생존했을 당시 스리랑카를 세 차례 방문했으며, 첼레니아에서 설법했다고 한다. 이곳에는 사원이 세워져 있으며, 부처님이 앉았다는… 스리랑카의 구국불교 계속 읽기
미얀마의 불교
미얀마의 불교 미얀마들은 그들의 나라를「황금의 미얀마」라고 부른다. 도금된 사원의 지붕은 추수시의 들판과 잘 조화를 이루어 나라 전체를 황금색으로 만든다. 노란색 법의를 입은 스님들은 온통 황금색으로 물든 거리를 발우를 들고 눈을 지그시 내려감은 채 걷는다. 그 모습은 이 나라가 오랫동안 불교적 전통으로 살아왔음을 실감케 한다. 인구 2천 800만의 버마는. 2차대전시 한때 미얀마 남자의 10% 가량인 80만명이… 미얀마의 불교 계속 읽기
불교왕국을 형성한 태국불교
불교왕국을 형성한 태국불교 인구 4천 700만의 타이왕국은 전인구의 93%가 불교도다. 전국에는 2만 4천개의 사원이 있고 승려수는 17만 6천명이나 된다. 불교가 국교인 이 나라에서 국왕은 불교의 수호자이며, 남자는 만20세가 되면 일정기간 삭발하고 사원에서 수도생활을 하는 습관이 오늘까지 전해지고 있다. 태국의 단은 마하니카야(大衆派)와 담마유타니카야(正統派) 두 파로 나눠져 있다. 교세는 2만여개의 사원을 가지고 있는 대중파가 압도적으로 우세하다. 이에… 불교왕국을 형성한 태국불교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