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장소설일자정륜왕경 (菩提場所說一字頂輪王經)

ⓢBodhima??anirde?aik?k?aro??i?akakravartir?jas?tra. 5권. K-1290, T-950. 당(唐)나라 때 금강지(金剛智, Vajrabodhi)와 함께 720년에 낙양(洛陽)에 와서 774년에 입적한 불공(不空, Amoghavajra)이 번역하였다. 줄여서 『보리장경』 · 『보리장일자정륜왕경』 · 『일자정륜왕경』이라 한다. 보리류지가 번역한 『일자불정륜왕경』 및 『오불정삼매다라니경』과 불공이 번역본 이 경은 같은 원전을 번역한 것이다. 그러나 보리류지의 번역과비교해보면 구성 면에서 약간의 차이를 보인다. 이역본으로 『오불정삼매다라니경』 · 『일자불정륜왕경』이 있다.

노뢰추 (老雷椎)

스님들의 머리가 둥글둥글한 모양이 뇌추(雷椎:종망치)와 비슷하다는 말. 대머리라는 말과 같음.

필경단 (畢竟斷)

↔손복단(損伏斷). 무루도(無漏道)의 힘으로 번뇌의 종자를 끊어버리고, 다시 생기지 못하게 한다는 것. 이것은 경량부(經量部)의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