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사의한 경계. 관법의 지혜로 볼 때에는, 그 대상인 만법의 하나 하나가 모두 실상의 이치를 가지고 있는 것을 말한다.
흑암녀 (黑闇女)
ⓢ K?lar?tr? 가라라저리(迦羅?底?)라 음역. 흑암천(黑闇天) · 흑암녀천(黑闇女天) · 암야천(暗夜天) · 흑야천(黑夜天) · 야흑천(夜黑天)이라고도 번역. 또는 흑이(黑耳, K???akar?a)라고도 함. 길상천(吉祥天)의 누이동생으로 항상 길상천을 따라 모시며, 얼굴이 추악하여 이르는 곳마다 공덕을 소모케 하고, 재난을 사람에게 준다는 신(神). 밀교에서는 이를 염마왕의 왕비라 하여 태장계 만다라 외금강부원에 둠.
주안사 (朱寺)
경기도 부천군 다미면 간석리 사기동 주안산에 있던 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