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liparip?cch?(s?tra). 1권. K-35, T-325. 번역자 미상. 진(晋)나라 때(266년-420년) 돈황(燉煌)의 양주(凉州)에서 번역되었다. 보살이 지켜야 할 계율과 석가모니불 · 금강불괴불(金剛不壞佛) 등 35부처님에 대한 참회를 설하는 경전으로서, 대승불교의 계율관을 잘 나타내고 있다. 이역본으로 『대보적경』의 제24 우파리회(優波離會) · 『불설삼십오불명예참문(佛說三十五佛名禮讖文)』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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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설)견정경 (佛說見正經)
1권. K-835, T-796. 동진(東晋)시대에 축담무란(竺曇無蘭)이 381년에서 395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별칭으로 『생사변식경』이라고도 한다. 부처님이 경정이라는 비구에게 후행의 유무에 대해 설하신 경전이다.
(불설)견의경 (佛說堅意經)
1권. K-789, T-733. 후한(後漢)시대에 안세고(安世高)가 148년에서 170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줄여서 『견경』이라고 하며, 별칭으로 『견심경』 · 『견심정의경(堅心正意經)』이라고도 한다. 세속 사람들이 비방하더라도 굳은 마음으로 수행에 힘쓸 것을 설한 경전이다. 부처님께서 아난에게 사문은 참는 것[忍]을 우선으로 해야 하며, 참는 마음이 있으면 그 무엇에도 마음이 어지럽혀지지 않고 다른 사람이 와서 자신을 비방하더라도 성내지 않으면 반드시 복이 생긴다고 설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