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문수사리순행경 (佛說文殊師利巡行經)

ⓢ Manju?r?vih?rastra . 1권 . K-265, T-470 . 보리유지(菩提流支, Bodhiruci)가 번역하였다 . 줄여서 『문수순행경』이라고 한다 . 문수사리보살이 비구들의 방을 순행하다가 사리불이 좌선하고 있는 것을 보고, 사리불에게 무엇을 위하여 좌선하는지 묻고, 모든 법은 본래 얻을 바가 없다고 설한다 . 이역본으로 『문수시리행경(文殊尸利行經)』이 있다 . ⇒『문수시리행경』 .  

(불설)문수사리법보장다라니경 (佛說文殊師利法寶藏陀羅尼經)

1권 . K-435, T-1185a . 당(唐)나라 때 보리유지(菩提流支, Bodhiruci)가 710년에 서숭복사(西崇福寺)에서 번역하였다 . 줄여서 『문수다라니경』 · 『문수법장경』 · 『법보장다라니경』이라고 하며, 별칭으로 『문수사리보살팔자삼매법(文殊師利菩薩八字三昧法)』이라고도 한다 . 문수사리보살의 8자 대위덕 다라니와 화상법에 대해 설한 경전이다 . 이 다라니를 한 번 외우면 자기 자신을 보호하게 되고, 2번 외우면 친구를 보호하며, 6번 외우면 가족들과 온 나라를 평온하게 하고, 7번 외우면 모든 생명을 이롭게 한다고 설한다 .… (불설)문수사리법보장다라니경 (佛說文殊師利法寶藏陀羅尼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