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사리불회과경 (佛說舍利弗悔過經)

ⓢ Triskandhaka(stra) . 1권 . K-546, T-1492 . 후한(後漢)시대에 안세고(安世高)가 148년에서 170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 줄여서 『회과경』이라고 한다 . 보살의 참회법에 대해 설한 경전이다 . 부처님께서 3승(乘)을 구하고자 하는 선남자 선여인은 아침 · 낮 · 저녁 · 인정(人定) · 밤중 · 새벽에 몸을 청결히 하고 의복을 정제한 후에 시방에 예배하며 무수한 겁을 지내오면서 범한 3독(毒)과 10악(惡) 등의 허물을 시방의 부처님들께 참회하고… (불설)사리불회과경 (佛說舍利弗悔過經) 계속 읽기

(불설)사니리경 (佛說四泥犁經)

1권 . K-732, T-139 . 동진(東晋)시대에 축담무란(竺曇無蘭)이 381년에서 395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 별칭으로 『사대니리경(四大泥犁經)』이라고도 한다 . 부처님께서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 계실 때, 여러 비구들에게 제사(堤舍) · 구파리(瞿波離) · 체바달도(?婆達兜) · 말거리(末?梨)의 네 사람이 떨어진 4지옥을 설명하신다 . 제사는 비구의 길을 가로막아 그를 하루 동안 굶게 만들었기 때문에 20주(?) 길이의 화염이 나오는 큰 지옥에 떨어진 것이고, 구파리는 사리불과 목건련을 헐뜯었기 때문에 30주(?)… (불설)사니리경 (佛說四泥犁經) 계속 읽기

(불설)사견경 (佛說邪見經)

1권 . K-702, T-93 . 번역자 미상 . 유송(劉宋)시대(420-479)에 번역되었다 . 아난이 나열성(羅閱城)의 가란다(迦蘭陀) 죽원(竹園)에 있을 때였다 . 부처님이 열반에 드신 지 오래지 않아 아난의 친구였던 사명(邪命) 외도가 찾아와 세간의 상(常)과 무상, 정신과 몸의 일(一) · 이(異) 등에 대한 묻고 그러한 궁극적인 질문에 대해 왜 부처님은 명확하게 대답하지 않았는지 질문하였다 . 그러자 아난은 부처님께서는 지혜가 있고 지견(智見)이 있으시므로 그러한 질문을 잘못된… (불설)사견경 (佛說邪見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