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상액경 (佛說象腋經)

ⓢ Hastikak?y?(stra) . 1권 . K-185, T-814 . 유송(劉宋)시대에 담마밀다(曇摩蜜多, Dharmamitra)가 441년에 기원사(祇洹寺)에서 번역하였다 . 보살행과 방편바라밀을 먼저 설하고 허공에 비유하여 법을 설한 경전이다 . 상액이란 코끼리의 가슴을 뜻하며, 보살의 굳은 결심을 비유한 말이다 . 부처님께서는 아난에게 이 경전을 이해하는 중생은 큰 코끼리의 힘과 같이 용맹하게 된다고 말씀하시고, 문수사리에게는 보시 · 지계 · 인욕 · 정진 · 선정 · 지혜의 6법을… (불설)상액경 (佛說象腋經) 계속 읽기

(불설)상두정사경 (佛說象頭精舍經)

ⓢ Gay???r?astra . 1권 . K-224, T-466 . 수(隋)나라 때 비니다류지(毗尼多流支, Vin?taruci)가 582년에 대흥선사(大興善寺)에서 번역하였다 . 부처님께서 문수사리 보살에게 깨달음의 진정한 의미와 보살행에 대해 설하신 경전이다 . 이 경의 설법 배경인 상두(象頭)정사는 인도의 가야산에 있던 수행처인데, 그 산의 모양이 마치 코끼리 머리처럼 생겼기 대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 모든 것은 오고 감이 없고 실재하지 않는 공(空)에 불과하므로 대승의 수행을 통해 반야의 지혜를… (불설)상두정사경 (佛說象頭精舍經) 계속 읽기

(불설)삼품제자경 (佛說三品弟子經)

1권 . K-522, T-767 . 오(吳)나라 때 지겸(支謙)이 223년에서 253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 별칭으로 『제자학삼배경(弟子學三輩經)』이라고도 한다 . 부처님께서 아난의 요청으로 우바새와 우바이를 그 수행 정도에 따라 상 · 중 · 하의 세 부류로 나누시고 그 각각에 대해 설명하신 경전이다 . 먼저 상에 속하는 우바새와 우바이는 5계(戒)를 지키고 보살의 마음을 세운 사람들이며, 중에 속하는 이들은 5계를 범하지는 않으나 밝은 스승을 만나지… (불설)삼품제자경 (佛說三品弟子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