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수구즉득대자재다라니신주경 (佛說隨求卽得大自在陀羅尼神呪經)

ⓢ Mah?pratisar?dh?ra??(stra) . 1권 . K-454, T-1154 . 당나라 때 보사유(寶思惟, Ratnacinta)가 693년에 동도(東都)의 천궁사(天宮寺)에서 번역하였다 . 줄여서 『수구경』 · 『수구득대자재주』라고 한다 . 이역본인 『보변광명청정치성여의보인심무능승대명왕대수구다라니경(普遍光明淸淨熾盛如意寶印心無能勝大明王大隨求陀羅尼經)』의 내용과 동일하나, 각 품의 구분이 없다 .  

(불설)수경 (佛說數經)

1권 . K-710, T-70 . 서진(西晋)시대에 법거(法炬)가 290년에서 307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 부처님께서 사위성의 동쪽 동산에 있는 녹강당(鹿講堂)에 계실 때였다 . 외도(外道)의 학문인 수론(數論), 즉 상키야 철학을 공부한 목건련이 건물을 짓거나 코끼리를 다루거나 글을 배울 때 차례가 있는 것처럼 불교에서도 법과 율(律)을 배울 때에 차례가 있는지를 부처님께 여쭈었다 . 그러자 부처님께서는 처음 불법(佛法)에 귀의하는 때부터 열반에 이르는 과정을 순차적으로 설명하신다 .… (불설)수경 (佛說數經) 계속 읽기

(불설)손다야치경 (佛說孫多耶致經)

1권 . K-884, T-582 . 오(吳)나라 때 지겸(支謙)이 223년에서 253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 별칭으로 『범지손다야치경』이라고도 한다 . 고행하던 범지 손다야치를 교화시켜 부처님 법에 귀의시킨 인연을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