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수말소표경 (佛說水沫所漂經)

1권 . K-733, T-106 . 동진(東晋)시대에 축담무란(竺曇無蘭)이 381년에서 395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 별칭으로 『별생경(別生經)』 · 『취말비경(聚沫譬經)』 · 『하중대취말경(河中大聚沫經)』이라고도 한다 . 부처님께서 물거품덩이가 떠다니는 것을 보시고 이것에 비유하여 색(色) · 수(受) · 상(想) · 행(行) · 식(識)의 5음(陰)이 공(空)함을 설하신 경전이다 . 이역본으로 『오음비유경(五陰譬喩經)』이 있다 .  

(불설)수마제장자경 (佛說須摩提長者經)

1권 . K-816, T-530 . 오(吳)나라 때 지겸(支謙)이 223년에서 253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 별칭으로 『여래소설시현중생경』 · 『회제불전경』이라고도 한다 . 수마제라는 장자를 위해서 부처님이 설법한 내용을 담고 있다 .  

(불설)수마제보살경 (佛說須摩提菩薩經)

ⓢSumatid?rik?parip?cch?(s?tra) . 1권 . K-39, T-334 . 서진(西晋)시대에 축법호(竺法護, Dharmarak?a)가 265년에서 313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 줄여서 『수마경』 · 『수마제경』이라고 한다 . 나열기국(羅閱祇國) 욱가(郁迦)장자의 여덟 살 난 딸 수마제가 부처님을 만나 뵙고는 보살의 수행법에 관한 설법을 듣고서 그대로 수행하겠다는 서원을 세운다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 이 경은 이역본 중에서 가장 먼저 번역된 경이며, 이역본들 간에 고유명사에 대한 번역상의 차이가 있다 . 후진(後秦)시대에 구마라집(鳩摩羅什)이… (불설)수마제보살경 (佛說須摩提菩薩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