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정공경경 (佛說正恭敬經)

1권 . K-255, T-1496 . 원위(元魏)시대에 불타선다(佛陀扇多, Buddha??nta)가 525년에서 539년 사이에 낙양(洛陽)의 백마사(白馬寺)에서 번역하였다 . 별칭으로 『선경경(善敬經)』 · 『위덕다라니중설경(威德陀羅尼中說經)』 · 『응공경(應供經)』 · 『정법공경경(正法恭敬經)』이라고도 한다 . 부처님 법을 한 구절이라도 가르쳐 주는 사람은 누구나 아사리(阿?梨)인 스승이 될 수 있으며, 그러한 스승에게 지켜야 할 예법에 대해 설한 경전이다 . 그 내용은 다른 이역본인 『선공경경』과 크게 다르지 않다 . ⇒『선공경경』 .  

(불설)전타월국왕경 (佛說陀越國王經)

1권 . K-846, T-518 . 유송(劉宋)시대에 저거경성(沮渠京聲)이 455년경에 번역하였다 . 줄여서 『전다월경』이라 한다 . 부처님이 전다월이라는 나라의 왕을 위하여 과거세의 인연 과보에 대하여 설명해주신 경전이다 .  

(불설)전유경 (佛說轉有經)

ⓢ Bhavasa?kr?ntistra . 1권 . K-266, T-576 . 원위(元魏)시대에 불타선다(佛陀扇多, Buddha??nta)가 539년에 업도(?都)에서 번역하였다 . 부처님께서 빈비사라왕에게 꿈속의 여자를 비유로 들어, 어리석은 범부는 눈으로 모든 형색을 보고 마음에 즐거우면 곧 집착하여 실제로 있다고 여기며, 집착 때문에 얽매이게 되고 얽매이므로 물들어 탐착하고, 물들어 탐착하기 때문에 탐욕 · 성냄 · 어리석음 등의 업이 신업(身業)이나 구업(口業), 혹은 의업(意業)으로 발생한다고 설하신다 . 또 나중의… (불설)전유경 (佛說轉有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