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정의우바새소문경 (佛說淨意優婆塞所問經)

1권 . K-1431, T-755 . 북송(北宋)시대에 시호(施護, D?nap?la)가 1005년에 번역하였다 . 줄여서 『정의문경』이라 한다 . 정의라는 우바새의 질문에 대해 선악의 과보에 따라서 각각 태어나는 곳이 달라진다는 것을 설한다 . 이역본으로 『불설도조경』 · 『불설앵무경』 · 『불위수가장자설업보차별경』 · 『중아함경』의 제170 『앵무경』이 있다 .  

(불설)정업장경 (佛說淨業障經)

ⓢ Karm?vara?avi?uddhistra . 10권 . K-525, T-1494 . 번역자 미상 . 삼진(三秦)시대(350-431)에 번역되었다 . 줄여서 『정제업장경(淨除業障經)』이라고 한다 . 부처님께서 계(戒)를 범한 무구광(無垢光)비구에게 모든 법은 본성이 청정하지만 어리석은 범부는 지혜가 없기 때문에 망념으로 분별하여 3악도에 떨어지며 업장에 얽매여 마음이 열리지 않는 사람은 법을 알지 못한다고 설하신다 . 설법을 들은 무구광비구가 게송으로 부처님을 찬탄하자, 모인 대중들이 무구광의 게송을 듣고 보리심을 발하였고, 부처님께서는 무구광을 칭찬하시며… (불설)정업장경 (佛說淨業障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