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 K-200, T-822 . 유송(劉宋)시대에 담마밀다(曇摩蜜多, Dharmamitra)가 441년에 기원사(祇洹寺)에서 번역하였다 . 비구와 대승을 수행하는 선남자가 보시를 받았을 때 그에 보답하는 방법에 대해 설한 경전이다 . 부처님께서는 비구가 남에게 보시를 받았을 때는 승가의 업을 닦아야 하며, 보살은 발심하여 깨달음의 도를 행할 때에 4섭법(攝法)으로 중생을 이끌어들이고, 이미 마음을 내었을 때에 항상 3해탈을 따르기 때문에 보살은 이미 청정하여 세간의 공양을 받을… (불설)제법용왕경 (佛說諸法勇王經)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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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설)제법본무경 (佛說諸法本無經)
ⓢ Sarvadharmaprav?ttinirde?a(stra) . 3권 . K-169, T-651 . 수(隋)나라 때 사나굴다(?那?多, Jn?nagupta)가 595년에 대흥선사(大興善寺)에서 번역하였다 . 반야 공의 입장에서 대승의 중도실상을 설한 경전으로, 모든 법은 본래 없다고 가르친다 . 상권에서는 부처님께서 사자유보(師子遊步)보살의 질문에 대해 중생의 성품이 깨달음[菩提]이고 깨달음의 성품이 중생이기 때문에 깨달음을 얻고자 한다면 탐욕의 허물을 분별하지 말아야 한다고 설하신다 . 그리고 계(戒)를 지키는 것과 계를 깨뜨리는 것은 하나의 모습이며, 모든… (불설)제법본무경 (佛說諸法本無經) 계속 읽기
(불설)제법본경 (佛說諸法本經)
1권 . K-666, T-59 . 오(吳)나라 때 지겸(支謙)이 223년에서 253년 사이에 낙양(洛陽)에서 번역하였다 .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계실 때 여러 비구들에게 만일 외도들이 묻는다면 모든 법의 근본은 욕심이고 법을 닦는 것은 경(更)이며 모든 법을 한 곳에 태어나게 하는 것은 통(痛)이고 존재를 불러오는 것은 염(念)이며 도(道)를 밝히는 것은 사유(思惟)이고 제일인 것은 삼매(三昧)이며 최상은 지혜(智慧)이고 견고한 것은 해탈(解脫)이며 마지막은 열반(涅槃)이라고… (불설)제법본경 (佛說諸法本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