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사(禪寺)에서 대중의 식량을 보호하며 그 있고 없음을 보살피는 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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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당 (看堂)
간당틀을 차려놓고 입선(入禪)하고 방선(放禪)하는 것을 말한다 . 간당틀은 높이 한자 서너치쯤의 네 기둥을 세우고, 기둥과 기둥 사이에는 새재비를 넣어서 길쭉한 입방형(立方形)을 만들고, 두 기둥 위에 따로 두 널쪽을 두어 잘 흔들리게 한다 . 가는 댓가지 열 개를 다섯 개씩 한끝에 얽어매어 둘을 만든 것을 “간당살” 또는 “선채”라고 한다 . 입선할 적에는 사미가 간당틀을 내려 놓고, 죽비 세 번을… 간당 (看堂) 계속 읽기
간다라 (幹陀羅)
⇒건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