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監事)

감원(監院)이라고도 한다 . 선사(禪寺)에서 주지를 대신하여 그 절의 온갖 일을 감독하는 소임 . 우리나라에서는 승료(僧寮)의 살림사는 이를 감원이라 함 .  

감말달 (抹撻)

감(?)은 어리석다는 뜻 . 말달(抹撻)은 뭉개다 · 모호하다는 뜻 . 어림없는 사람 · 부산한 사람, 또는 성급하다는 뜻으로도 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