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開)는 방편이 방편임을 명백하게 열어 놓는 것 . 회(會)는 방편이 그대로 진실한 법이라고 화회(和會)하는 것 . 『법화경』에서 3승(乘)의 교설(敎說)과 수행이 제각기 다르다고 생각하는 중생의 그릇된 소견을 제쳐놓고, 3승 그것이 곧 1승이어서 조금도 차별이 없다고 하여 불도를 깨닫도록 회통(會通)한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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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황삼보록 (開皇三寶錄)
역대삼보기(歷代三寶記) .
개화삼매 (開華三昧)
관세음보살이 서방 정토에 왕생한 사람이 묵고 있는 연꽃을 피게 하기 위하여 드는 삼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