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연 (巨淵)

(1858~1934) 조선 말기 스님 . 호는 월초(月初) . 속성 홍 . 서울 출생 . 15세에 경기도 양주군 부도암에서 환옹(幻翁)에게 승려가 되고 그의 법맥을 잇다 . 35세에 남한총섭(南漢總攝), 그 이듬해에 북한총섭이 되다 . 1900 고양군의 수국사(守國寺)를 짓고, 1906년 사찰 토지가 새로 생기는 속인(俗人) 학교에 빼앗기는 일이 있었으므로, 그 폐단을 막기 위하여 명진(明進) 학교를 서울 동대문 밖 원흥사 자리에 세우고 청년 승려를 가르쳤다 .… 거연 (巨淵) 계속 읽기

거애 (擧哀)

선종에서 화상(和尙) 등이 죽었을 때, 그 관 앞에서 슬퍼하는 뜻을 나타내는 소리 . 애애애(哀哀哀)라고 세 번 소리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