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척 (陟)

ⓢ Ka??haka 또는 건덕(?德 · ?德) · 건척(乾陟) · 건특(?特) · 가차가(迦蹉迦) · 건타가(健他歌) . 번역하여 납(納) . 석존이 사랑하던 말의 이름 . 출가할 때에 이 말을 타고, 마부 차닉(車匿)을 데리고 밤중에 성을 탈출하여 고행림(苦行林)으로 갔다 함 .  

건저 ()

ⓢ Gha??in 속(續) · 속생(續生)이라 번역 . B . C . 6세기 경 인도 사위국에 임금된 바사닉왕 형의 아들 . 일찍이 왕비가 건저의 얼굴이 잘난 것에 반하여 남몰래 뜻을 통하려다가 거절을 당하고 왕에게 참소하니, 왕이 크게 성내어 건저를 목베어 그 자리에 버렸다 . 채 목숨이 끊기기 전에 부처님이 와서 광명을 놓아 그 몸에 비추니 곧 회복되었다 . 이에 건저는 여생을 부처님께… 건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