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계의 지용(智用)과 태장계의 이성(理性)이 둘이 아니라는 말.
[월:] 2020년 03월
논장 (論藏)
ⓢ Abhidharma-pi?aka 3장(藏)의 하나. 부처님이 스스로 법상(法相)을 문답 · 결택한 것과, 부처님의 제자나 불멸 후 여러 보살들이 이에 준해서 경의 뜻을 해석하여 법상을 변론한 것을 모아 논장을 만들었다.
편공 (偏空)
공하다는 한편에 치우침. 소승에서 말하는 공한 이치.
불교자료창고
금강계의 지용(智用)과 태장계의 이성(理性)이 둘이 아니라는 말.
ⓢ Abhidharma-pi?aka 3장(藏)의 하나. 부처님이 스스로 법상(法相)을 문답 · 결택한 것과, 부처님의 제자나 불멸 후 여러 보살들이 이에 준해서 경의 뜻을 해석하여 법상을 변론한 것을 모아 논장을 만들었다.
공하다는 한편에 치우침. 소승에서 말하는 공한 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