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 고려의 균여 지음.
[월:] 2020년 03월
과여 (果餘)
또는 고여(苦餘). 3여(餘)의 하나. 2승들은 계내(界內)의 생사인 분단생사(分段生死)는 벗어났으나, 계외(界外)의 생사인 변역생사(變易生死)는 아직 벗지 못하고 남아 있는 것을 말한다.
화암 (華庵)
경상북도 선산군 금오산에 있던 절.
불교자료창고
2권. 고려의 균여 지음.
또는 고여(苦餘). 3여(餘)의 하나. 2승들은 계내(界內)의 생사인 분단생사(分段生死)는 벗어났으나, 계외(界外)의 생사인 변역생사(變易生死)는 아직 벗지 못하고 남아 있는 것을 말한다.
경상북도 선산군 금오산에 있던 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