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종과 (五種果)

결과를 5종에 분류한 것. 이숙과(異熟果) · 등류과(等流果) · 이계과(離繫果) · 사용과(士用果) · 증상과(增上果).

하 (訶)

* ⓢ Ha [하](또는 賀 · 呵 · ? · 歌). 실담(悉曇) 50자문(字門)의 하나. 일체법인불가득(一切法因不可得)의 뜻, 또는 해번뇌이욕(害煩惱離欲)의 소리라고도 함. 이것은 하(訶)로써 비로소 인(因)의 뜻을 가진 범어 계달박(係??, Hetavas), 또는 해(害)의 뜻을 가진 범어 하타 Hata에서 해석한 것. 옛부터 이것을 인업(因業)의 하(訶)자라 함.

벽련암 (碧蓮庵)

본명은 백련암(白蓮庵). 전라북도 정읍군 내장면 내장산에 있던 절. 내장사에 딸렸던 암자. 6ㆍ25 동란 때 불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