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K-753, T-145. 유송(劉宋)시대에 혜간(慧簡)이 457년에 녹야사(鹿野寺)에서 번역하였다. 부처님께서 유야리국(維耶離國)에 계실 때였다. 부처님의 양모인 대애도 비구니가 부처님과 여러 아라한들의 멸도(滅度)를 차마 볼 수 없어 먼저 열반에 들고자 한다. 그리하여 대애도 비구니와 5백명의 비구니들이 열반에 드는데 이것을 계기로 부처님은 자신을 길러 준 양모의 큰 은혜를 말씀하시며 인간의 삶과 죽음이 괴로움임을 설하고 이 괴로움에서 벗어나려면 모든 욕망과… 불모반니원경 (佛母般泥洹經) 계속 읽기
[월:] 2020년 01월
태흘 (泰屹)
(1710~93) 조선 스님. 호는 천봉(千峰), 자는 무등(无等). 속성은 김씨. 서흥(瑞興) 사람. 16세 유덕사 명탁(明琢)에게 출가하여, 도원(道圓)에게 구족계를 받음. 20세 은월 우첨(隱月雨霑)에게 학업을 배우고, 널리 다니면서 선지식을 찾아 봄. 배천의 호국사에 돌아가 참선에 힘쓰고, 풍계 해숙(楓溪海淑)의 법을 받음. 정조 17년에 나이 84세를 일기로 입적.
영혈사 (靈穴寺)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화일리 설악산에 있는 절. 689년(신라 신문왕9) 원효 창건. 1690년(조선 숙종16) 취원(聚遠) 중건. 영천사(靈泉寺)라 개명. 1887년(고종24) 지화(知和) · 도윤(道允) 중수, 다시 영혈사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