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8~1839) 조선 스님. 호는 설암(雪岩). 또는 영주(靈珠). 속성은 김씨. 무안 사람. 총지사 해암(海庵)에게 출가함. 완호(玩虎)의 법을 이음. 대둔사의 만일암, 남미륵암, 은적암 등에 있다가 헌종 5년 한산전에서 나이 82세, 법랍 67세로 입적함.
[월:] 2020년 01월
조구 (祖丘)
조선 스님. 천태종. 1394년(조선 태조 3) 내전에서 국사 숭봉례(崇封禮)를 행하고, 안마(鞍馬)를 주다.
금강정승초유가경중약출대락금강살타염송의 (金剛頂勝初瑜伽經中略出大樂金剛薩念誦儀)
1권. K-1346, T-1120a. 당(唐)나라 때 금강지(金剛智, Vajrabodhi)와 함께 720년에 낙양(洛陽)에 와서 774년에 입적한 불공(不空, Amoghavajra)이 번역하였다. 별칭으로 『승초유가궤』 · 『약출경』이라고도 한다. 5자 다라니와 그 공덕을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