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른 진리, 부처님의 가르침. (2) 3시(時)의 하나. →삼시(三時)
[월:] 2019년 12월
마납 (磨衲)
법복의 한 가지. 마(磨)는 자마(紫磨)로서 비단. 705년(당나라 신룡 1) 9월 중종(中宗)이 혜능(慧能)에게 마납 가사와 수정주(水晶珠)를 주었다.
아 (★57)
* ⓢ ga [가] (또는 伽 · 俄 · ? · 我 · 竭 · ? · 蘖). 실담 50자문의 하나, 42자문의 하나. 일체법행불가득(一切法行不可得)의 뜻이라고 하며, 매우 깊은 법의 소리라 함. 이것은 아(★57)로써 비로소 행(行)하는 뜻을 가진 범어 gaamana, 또는 매우 깊은 뜻을 가진 범어 gambh?ra로부터 해석한 것. 예전부터 행(行)의 아자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