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아산군 화산에 있던 절. 외암사(巍岩寺)라고도 함.
[월:] 2019년 12월
월광태자 (月光太子)
석존이 과거세에 태자이던 때의 이름. 어느 날 출타하다가 나병(癩病)인을 만나 자신의 뼈를 깨뜨려 골수를 내고, 자기의 혈수(血髓)를 바르고, 피를 마시게 하여 병을 다스렸다 함.
제행무상 (諸行無常)
물 · 심의 모든 현상은 시시 각각으로 생멸 변화하여 항상 변천하는 것을 말함.
불교자료창고
충청남도 아산군 화산에 있던 절. 외암사(巍岩寺)라고도 함.
석존이 과거세에 태자이던 때의 이름. 어느 날 출타하다가 나병(癩病)인을 만나 자신의 뼈를 깨뜨려 골수를 내고, 자기의 혈수(血髓)를 바르고, 피를 마시게 하여 병을 다스렸다 함.
물 · 심의 모든 현상은 시시 각각으로 생멸 변화하여 항상 변천하는 것을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