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위(無爲). 생멸이 없는 이치. 무위(無爲)의 법성. 열반의 다른 이름. (2) 마음에 하고자 하는 의식이 없이 하는 일. (3) 몸 · 입 · 뜻의 동작을 빌리지 않고 저절로 상속하는 것. 무작계(無作戒) · 무작색(無作色)과 같음.
[월:] 2019년 12월
최정각 (最正覺)
불과(佛果)를 말함. 부처님은 바른 지혜로 우주의 진리를 깨달으신 까닭. 『화엄경간정기(華嚴經刊定記)』 제1에 지극한 것을 최, 잘못을 여읜 것을 정, 깨달음을 각이라 하였음.
아함경 (阿含經)
아함부에 속하는 소승경의 총칭. 남전(南傳) · 북전(北傳)이 있음. 북방 불교의 전하는 것은 4아함 외에 잡장(雜藏)이 있으나 따로 세우지 않았고, 남방불교인 파리어 대장경에는 장아함 D?gha-nik?ya, 중아함 Majjhima-nik?ya, 승육다아함 Sa?yutta-nik?ya, 앙굴다라아함 A?guttara-nik?ya, 굴타가아함 Khuddaka-nik?ya의 5아함이 있음. 번역에 대하여는 부분 번역은 후한(後漢) 시대에 있었고, 안세고로부터 148년 후로 몇 가지 번역이 있었으나 『잡아함경(雜阿含經)』을 비롯하여 여러 아함의 별생경이고, 주요한 경전은… 아함경 (阿含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