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 (無作)

(1) 무위(無爲). 생멸이 없는 이치. 무위(無爲)의 법성. 열반의 다른 이름. (2) 마음에 하고자 하는 의식이 없이 하는 일. (3) 몸 · 입 · 뜻의 동작을 빌리지 않고 저절로 상속하는 것. 무작계(無作戒) · 무작색(無作色)과 같음.

최정각 (最正覺)

불과(佛果)를 말함. 부처님은 바른 지혜로 우주의 진리를 깨달으신 까닭. 『화엄경간정기(華嚴經刊定記)』 제1에 지극한 것을 최, 잘못을 여읜 것을 정, 깨달음을 각이라 하였음.

아함경 (阿含經)

아함부에 속하는 소승경의 총칭. 남전(南傳) · 북전(北傳)이 있음. 북방 불교의 전하는 것은 4아함 외에 잡장(雜藏)이 있으나 따로 세우지 않았고, 남방불교인 파리어 대장경에는 장아함 D?gha-nik?ya, 중아함 Majjhima-nik?ya, 승육다아함 Sa?yutta-nik?ya, 앙굴다라아함 A?guttara-nik?ya, 굴타가아함 Khuddaka-nik?ya의 5아함이 있음. 번역에 대하여는 부분 번역은 후한(後漢) 시대에 있었고, 안세고로부터 148년 후로 몇 가지 번역이 있었으나 『잡아함경(雜阿含經)』을 비롯하여 여러 아함의 별생경이고, 주요한 경전은… 아함경 (阿含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