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折)은 버린다는 뜻, 죽이나 밥을 먹은 뒤에 발우 씻은 물을 버리는 것.
[월:] 2019년 12월
정문안 (頂門眼)
정수리에 있는 또 하나의 눈. 보통 사람이 가진 두 눈외에 일체의 사리를 환하게 비쳐 아는 특별한 눈.
삼승기백대겁 (三僧祇百大劫)
보살이 중생들을 제도하기 위하여 3아승기의 수행을 마치고, 다시 자기의 성불하는 몸에 32상 등 상호를 갖추기 위하여, 백대겁의 수행을 한다고 함.
불교자료창고
절(折)은 버린다는 뜻, 죽이나 밥을 먹은 뒤에 발우 씻은 물을 버리는 것.
정수리에 있는 또 하나의 눈. 보통 사람이 가진 두 눈외에 일체의 사리를 환하게 비쳐 아는 특별한 눈.
보살이 중생들을 제도하기 위하여 3아승기의 수행을 마치고, 다시 자기의 성불하는 몸에 32상 등 상호를 갖추기 위하여, 백대겁의 수행을 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