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수 (折水)

절(折)은 버린다는 뜻, 죽이나 밥을 먹은 뒤에 발우 씻은 물을 버리는 것.

정문안 (頂門眼)

정수리에 있는 또 하나의 눈. 보통 사람이 가진 두 눈외에 일체의 사리를 환하게 비쳐 아는 특별한 눈.

삼승기백대겁 (三僧祇百大劫)

보살이 중생들을 제도하기 위하여 3아승기의 수행을 마치고, 다시 자기의 성불하는 몸에 32상 등 상호를 갖추기 위하여, 백대겁의 수행을 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