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ha [:다](또는 陀 · 彈 · 達) 실담 50자문의 하나. 일체법계불가득(一切法界不可得)의 뜻. 또 칠성재(七聖財)의 소리라 함. 이것은 법계(法界)의 뜻을 가진 범어 dharmadh?tu 또는 재(財)의 뜻인 dhana에서 해석한 것.
[월:] 2019년 12월
자수 (子秀)
(1664~1737) 조선 스님. 자는 고송(孤松)이고, 호는 무경(無竟). 속성은 홍씨며, 전주 사람. 12세에 문식(文式)에게 출가하여 운문의 추계 유문(秋溪有文)을 찾아 법을 전해 받음. 나이 70세, 법랍 58세로 입적하였고 저서로는 『무경집』이 있음.
원암사 (元庵寺)
충청남도 아산군 도고산에 있는 절. 일명 원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