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비비상처와 같음.
[월:] 2019년 12월
단백 (單白)
ⓢ jnaptikarmav?c? ㉺ nattikammav?c? 3종 갈마9?磨)의 하나. 또는 백일(白一). 가장 가볍고 작은 일이나 상식(常式)의 일로써, 한번 대중에게 고백함으로써 그 일을 성립시키는 것을 말한다.
복개정행소집경 (福蓋正行所集經)
12권. K-1495, T-1671. 북송(北宋)시대에 일칭(日稱)과 법호(法護, Dharmarak?a)가 1058년에서 1072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인도의 대표적인 대승 논사인 용수가 편찬한 것으로서, 복덕을 받는 바른 행위에 대한 가르침들을 한데 모아 편찬한 경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