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종 10불이문(不二門)의 하나. 인(因)은 범부로부터 등각(等覺) 보살까지를 말하고 과(果)는 불과(佛果)를 말함. 불과상의 만덕전체(萬德全體)는 인 가운데 본래부터 갖추어진 것으로서 인위(因位)에 갖추어 있는 전부가 나타난 것이 곧 불과. 인과에 대하여 털 끝만치도 차위증감(差違增減)을 인정치 않는 부문(部門).
[월:] 2019년 10월
득대세 (得大勢)
⇒대세지.
백잡쇄 (百雜碎)
물건을 아주 작게 부수는 것.
불교자료창고
천태종 10불이문(不二門)의 하나. 인(因)은 범부로부터 등각(等覺) 보살까지를 말하고 과(果)는 불과(佛果)를 말함. 불과상의 만덕전체(萬德全體)는 인 가운데 본래부터 갖추어진 것으로서 인위(因位)에 갖추어 있는 전부가 나타난 것이 곧 불과. 인과에 대하여 털 끝만치도 차위증감(差違增減)을 인정치 않는 부문(部門).
⇒대세지.
물건을 아주 작게 부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