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0~841) 중국 당나라 스님. 화엄종 제5조. 호는 규봉(圭峯), 속성은 하(何)씨. 과주 서충 사람. 젊어서 유교를 배우고, 807년 수주 도원(遂州道圓)에게 중이 되어 선을 배우다. 뒤에 징관(澄觀)이 지은 『화엄경소석』을 보고 그의 제자가 되어 『화엄경』을 연구. 선과 교의 일치를 주창. 당 회창 1년 1월에 흥복탑원에서 62세를 일기로 입적. 당나라 선종이 정혜선사(定慧禪師)라 시호. 저서로는 『원각경소』 6권, 『원각경초』 20권, 『화엄윤관』… 종밀 (宗密) 계속 읽기
[월:] 2019년 10월
업상 (業相)
3세(細)의 하나. 근본불각(根本不覺)의 망심(妄心)에 의하여, 진여(眞如)의 일념이 처음 기동하여 생기는 최초의 상태.
사생지증명 (死生智證明)
3명(明)의 하나. 줄여서 천안명(天眼明). 오는 세상의 중생이 여기서 죽어, 저기 가서 나는 모양을 아는 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