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두낙지 (舌頭落地)

혀를 빼어 땅에 던져 버린다는 것. 말할 수 없는 본분사(本分事)를 말하려고 하는 것 같은 경우에 쓰는 말.

법아견 (法我見)

↔ 인아견(人我見). 객관의 색(色)ㆍ심(心) 제법에 각각 참된 체성(體性)이 있다고, 고집하는 잘못된 소견. 곧 법집(法執).

이선 (二善)

선법(善法)을 두 가지로 나눔. (1) 지선(止善) · 행선(行善). (2) 정선(定善) · 산선(散善). (3) 미생선(未生善) · 이생선(已生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