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료 (暖寮)

또는 난석(暖席). 선종에서 새로 승료(僧寮)에 들어오는 사람이 다과(茶菓)로써 자기보다 먼저 들어와 있는 이들에게 대접하는 것.

석문가례초 (釋門家禮抄)

1책. 진일(眞一) 엮음. 석문의 길례(吉禮) · 흉례(凶禮)에 대한 것을 조선 인조(仁祖) 때, 나암 진일(懶庵眞一)이 중국의 『자각대사선원청규』 · 『응지대사오삼집』 · 『석씨요람』 중에서 요항(要項)을 초출(抄出)한 것. 1659년(조선 효종 10)에 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