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불 (支佛)

벽지불(?支佛)의 준 이름. 독각(獨覺)이라 번역. 꽃이 피고 잎이 떨어지는 지연 현상을 보고, 다시 다른 가르침을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깨치는 사람. ⇒연각(緣覺).

상대 (相待)

이것과 저것이 서로 맞서 비로소 존재하는 것. 세 선(線)이 상대하여 비로서 3각(角)을 이룸. 만일 한 선이 없으면 3각은 존립(存立)하지 못함과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