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일에 통달하여 자재하고 걸림이 없는 것을 잘 드는 칼에 비유한 것.
[월:] 2019년 06월
상광일장 (常光一丈)
화신불에서 항상 비치고 있는 광명의 직경이 한 길인 것. 필요할 때에 놓는 방광(放光)과는 다르므로 상광이라 함.
동법상사과류 (同法相似過類)
인명(因明) 14과(過)의 하나. 동법(同法)은 동유(同喩)를 말한다. 비슷하면서도 잘못된 동유로써, 상대편의 잘못된 것을 깨뜨리는 과실. 입론자(立論者)가 이유(異喩)로 삼은 것을 동유(同喩)로 삼아서 상대편의 올바른 논법을 깨뜨리려는 허물을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