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권, 5책. 각운(覺雲) 지음. 각운이 『선문염송집』에서 절중(折中)한 말을 뽑아 추리고, 자세한 해설을 붙인 것. 고려 때는 널리 알려져 선문(禪門)에서 꼭 읽어야 할 책으로 됨. 그러나 조선 때 불교 배척으로 산사(山寺)에 깊이 간직되었던 것을 천은자(天隱子), 별호를 삼교요부(三敎了父)라 하는 처사가 서문을 쓰고, 1684년(조선 숙종 10)에 개간.
[월:] 2019년 06월
색애결 (色愛結)
색탐(色貪).
무원삼매 (無願三昧)
3삼매의 하나. 또는 무작삼매(無作三昧). 모든 법을 관하고서 바랄 것이 없는 관혜(觀慧)와 함께 일어나는 정심(定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