建成의불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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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지(支) 가운데 나귀 해가 없으므로 끝내 만날 기약이 없다는 뜻.
평안북도 안변군 약산에 있던 절.
바퀴로 깨를 눌러 기름을 짤 적에 깨 속의 벌레를 죽이는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