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實). 방편(方便)의 다른 이름. 곧 수단을 말함.
[월:] 2019년 03월
정진여의족 (精進如意足)
4여의족의 하나. 진여의족(進如意足)이라고도 함. 쉬지 않고 한결같이 나아가는 것.
종용록 (從容錄)
6권. 본래 이름은 『만송로인평창 천동각화상송고 종용암록(萬松老人評唱天童覺和尙頌古從容庵錄)』. 중국 조동종 만송 행수(萬松行秀) 엮음. 1223년(송 가정 16) 종용암에 있으면서 천동 정각(天童正覺)의 송고백측(頌古百則)에 시중(示衆) · 착어(著語) · 평창(評唱)을 더해서 잠연 거사(湛然居士) 종원(從源)에게 준 것. 『벽암록(碧巖錄)』과 함께 선종의 2대명저로 꼽힘. 특히 이 책은 조동종의 종풍을 말한 것으로 조동종에서 크게 읽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