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범성(梵聲)ㆍ범음성(梵音聲)이라고도 한다. 맑고 깨끗한 음성이란 뜻으로 불ㆍ보살의 음성. 곧 교법을 말씀하시는 소리. (2) 경 읽는 소리. (3) 4법요(法要)의 하나. 법회를 할 때에 꽃을 흩어 뿌린 다음에 “ 시방소유승묘화(十方所有勝妙華) ” 등의 계송을 소리 지어 부르며, 깨끗하고 아담한 목소리로 3보에게 공양하는 것. 여래의 범음은 시방(十方)에 두루 들리고, 그 음성을 듣는 이는 모두 도과(道果)를 얻는 다고 하므로… 범음 (梵音) 계속 읽기
[월:] 2019년 03월
일착 (一著)
본래는 바둑 두는데 쓰는 말. 한 수라는 뜻.
삼신여래 (三身如來)
법신(法身) · 보신(報身) · 응신(應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