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상반야 (實相般若)

3반야의 하나. 반야는 지혜 또는 명(明)이라 번역. 문자반야와 함께 반야에 의하여 관조(觀照)되는 경계로서, 반야로 증득할 바 이체(理體). 천태종에서는 중도실상(中道實相)의 이치를 깨닫는 일체종지(一切種智)라 함. ⇒삼반야.

고견사 (古見寺)

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 수월리 우두산에 있는 절. 조선 태조가 고려 때의 왕(王)씨를 위하여, 땅 150결을 주고, 해마다 두 차례씩 수륙재를 베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