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사(五利使). 탐욕사(貪欲使) · 진에사(瞋?使) · 무명사(無明使) · 만사(慢使) · 의사(疑使) 등 다섯 번뇌. 이 번뇌는 곳을 따라 멋대로 동하는 것으로, 성품이 둔하고 또 수행자의 마음을 구사(驅使)하는 것이므로 5둔사라 함.
[월:] 2019년 03월
2019년 03월 28일 뉴스 – 불교 섹션보기
BBS뉴스 매화 향기 품은 남도 천년고찰 도덕 교과서 “1700년 한국불교 생략” 제주불교의 아픔 4.3…“평화의 섬으로” 서유열 전 KT 사장 구속…KT 채용 비리 수사 확대 성보 문화재 체계적 관리 도와요 “부처님의 소리를 만나요”…불교음악원 봉축 음악회 고승들이 전하는 금강경의 정수 DMZ 유해발굴, 남측 단독 시행 검토 중…”北 응답없어” 고위공직자 평균 재산 12억…10명 중 7명 재산 불렸다 임종헌… 2019년 03월 28일 뉴스 – 불교 섹션보기 계속 읽기
백념적 (白拈賊)
백(白)은 비었단 뜻. 념(拈)은 손으로 물건을 잡는 것. 손에 한 물건도 가지지 않고, 교묘히 남의 물건을 훔치고서도 그 자취를 남기지 않음을 말함. 백념교투(白拈巧偸)와 같음.